[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증수)은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천경마공원에서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의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AD

이날 행사에는 사전신청을 받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80가족과 현장에서 접수한 20가족 등 100가족이 참여한다. 참가가족은 태양전지판 2개와 바닥모형(바퀴 및 저전압모터 일체형)을 받아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모형 태양광자동차를 제작하게 된다. 에관공은 주행속도, 디자인, 타당성 등을 고려해 총 20가족에 시상을 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