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도대윤 비 제자…"마지막 웨이브를 그와 함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슈퍼스타K3'의 TOP7인 투개월 멤버 도대윤이 지난 11일 입대한 가수 비로부터 섹시 댄스를 전수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2일 '슈퍼스타K3' 공식 트위터는 "비의 마지막 제자!? 춤 실력 비를 만족시켰다?"라는 글과 함께 도대윤과 비가 함께한 모습의 영상 화면 캡쳐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는 선글라스를 낀 채 도대윤에게 "일단 남자는 쌍꺼풀이 없어야 돼"라고 말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대윤이 재킷을 반쯤 벗은 채 웨이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AD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도대윤이 섹시 댄스를?" "둘이 좀 비슷한데?" "비의 마지막 제자라니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대윤과 비는 지난 9일 서울 강남 영동대로에서 열린 비의 입대 전 마지막 공연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