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5㎡ 규모 소형..분양가 1억2000만~1억3000만원

한미글로벌이 분양하는 오피스텔 '연신내 마에스트로' 투시도

한미글로벌이 분양하는 오피스텔 '연신내 마에스트로'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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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한미글로벌이 서울 서북부 대표상권 연신내역에 오피스텔 '연신내역 마에스트로' 213실을 분양한다.


연신내역 마에스트로는 지하 4층~지상17층 1개동으로 17㎡~35㎡규모 소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평균 1억2000만~1억3000만원이다. 3.3㎡당 1000만~1200만원 수준이다.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연신내역에서 150m 떨어져 있으며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세권이다.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지상 3층 정원을 갖췄다. 또한 넉넉한 수납공간, 풀옵션 가전·가구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서울 서북부의 대표상권을 이루고 있는 지역으로 광화문, 종로, 마포, 상암DMC 등을 15분에 연결하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풍부한 임대수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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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4일부터 현장건너편 파레제페빌딩 2층에서 분양 홍보관을 연다. 입주예정은 2013년 6월이다.


문의 1599-8889.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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