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63보라매 내 일식당 와꼬를 리노베이션해 오늘 17일 '로바타&스시(Robata&Sushi)'로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로바타&스시는 일본식 정통 즉석구이 전문점으로 고객 앞에 화로를 놓고 숯불로 각종 생선과 야채 등을 구워 바로 서비스를 해주는 '로바타 야끼'가 대표적인 메뉴다.

63보라매 내 로바타&스시는 재료의 특성에 맞춰 특수제작된 세 종류의 로바타 그릴 위에서 신선한 재료를 즉석에서 조리하고, 63빌딩 내 슈치쿠에서 근무하는 20년 경력의 스시 명인 '이츠이' 조리장에게 전수받은 에도마에 스시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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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05석의 홀·개별룸 6개·미니바를 비롯해 20인 규모의 라벤더 룸은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 비즈니스 미팅 후 식사까지 한자리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재개관을 기념해 17일부터 31일까지 점심에 나가사키 짬뽕 또는 라멘을 주문하는 고객에서는 오니기리(주먹밥)를 제공하고 저녁에 생맥주 주문시 한잔 가격에 무제한으로 리필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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