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지난 11일, 계열사 일산씨월드의 보통주 지분을 4만6933주(44.28%)에서 11만5377주(46.90%) 보유하게 됐다고 14일 공시했다.

AD

오주연 기자 moon170@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