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7일 오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11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국제콘퍼런스'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여성 교육에 더욱 큰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야 할 것"이라면서 "세계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인류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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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아시아·아프리카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면서 "여성의 교육 및 지위향상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 것을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김 여사는 개회식에 앞서 천즈리 중국 인민대표회의 부위원장과 앤 세맘바 마킨다 탄자니아 국회의장 등 11개국의 여성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조영주 기자 y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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