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정유주가 국제유가 반등 소식에 4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장 초반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6일 오전 9시11분 현재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32,6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45% 거래량 424,494 전일가 133,200 2026.04.24 15:08 기준 관련기사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은 전 거래일 대비 5.31% 오른 1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건증권, 모건스텐리증권이 매수 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

S-OIL과 GS도 각각 7%, 5% 대 오름폭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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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5일(현지시간) 5개월래 최대폭으로 치솟았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매주 발표하는 원유 재고량이 크게 감소한 것과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것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11월만기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일대비 5.3% 급등한 배럴당 79.68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WTI는 전일 75.67달러로 지난해 9월23일 이후 최저치에 도달했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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