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중인 21개국 92명의 재외동포 차세대 리더들이 5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을 찾아 국악체험등 모국 문화 체험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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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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