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녹십자 44주년 기념행사 (녹십자 제공)

▲녹십자 44주년 기념행사 (녹십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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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대표 조순태)는 5일 자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열고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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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허일섭 회장은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외부적 요인속에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세계시장뿐"이라며 "차근히 준비해온 글로벌 인프라와 R&D 파이프라인(신약후보군)으로 해외 매출을 창출하고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녹십자홀딩스, 녹십자MS 등 계열사와 오창, 화순공장 등 전국 사업장 직원들이 화상 회의를 통해 참여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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