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기획- 주얼리】세상에 하나뿐인 맞춤 반지의 시작
일본을 대표하는 오트 쿠튀르 주얼리 루시에(LUCIE) 브라이덜 컬렉션
[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루시에 결혼 반지는 퀄리티 높은 등급의 엄선된 다이아몬드와 플래티넘 소재가 어우러져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이 기존의 결혼 반지와 다른 감각을 연출한다.
루시에 반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주문 제작 시스템을 통한 맞춤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맞춤 과정은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오트 쿠튀르 (Full order)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주얼리를 소유하고 싶은 고객의 취향과 개성을 100%만족시키기 위한 시스템이 그 하나. 디자인에서부터 소재 선택까지 제작 공정 일체를 주문자와 상담하여 결정하는 것이다.
‘프레타 쿠튀르(Semi Order) 기존 디자인에서 소재와 질감, 두께 등을 고객의 취향과 예산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주문 방식.
파르펌 Parfum 장미의 흘러 넘치는 향기를 표현한 파르펌. 밴드 부분에 세팅된 멜레 다이아몬드와 곧게 뻗은 스트레이트라인이 기품과 클래식한 미학을 느끼게 해준다. 밴드 가장 자리 부분에는 세심하게 세팅 된 금속의 볼을 연속해서 조각한 기법으로 제작되어 앤티크한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브랑슈 Branche 장미의 가지를 표현한 브랑슈.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있는 작은 다이아몬드는 장미꽃잎을 한 잎 한 잎 표현하여 루시에만의 여성스럽고 섬세한 디자인을 대변한다. 특히 고도로 숙련된 장인만의 특별 세팅 기법을 통해 핸드메이드만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클로쉐 Cloche 프랑스 북부에서 볼 수 있는 ‘종루’라는 거대한 탑과 종루안에 비치된 까리용이라는 악기를 모티프로한 역동적이면서도 장인들의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는 클로쉐. 역동적이면서도 장인들의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는 플래티넘 원 캐럿 반지로,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나타낸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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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기자 sun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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