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파울러, 스킨스게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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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ㆍ사진 왼쪽)-리키 파울러(미국) 조가 노승열(20ㆍ타이틀리스트)-김대현(23ㆍ하이트) 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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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개막을 이틀 앞둔 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에서 열린 채리티 스킨스게임에서 매킬로이와 파울러는 1300만원을 획득해 700만원을 딴 노승열-김대현 조를 이겼다.


포볼(2명 중 좋은 점수를 팀 성적으로 반영)과 팀 스테이블포드(2명의 점수를 득점으로 환산) 방식을 혼합해 9홀 플레이로 열린 이번 게임에서 노승열-김대현은 초반 5개의 홀을 따냈지만 상금이 많이 걸린 후반 4개 홀에서 단 한 차례도 이기지 못해 600만원 차이로 패했다. 상금은 '꽃과 어린왕자' 재단을 통해 어린이 장학금으로 쓰인다.


손은정 기자 e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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