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조명타워와 안전펜스 설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낙성대 구민운동장을 리모델링하여 재개장했다.


관악구는 그동안 주민들이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등 낙성대 구민운동장의 체육시설을 자주 애용해 왔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화 해 동호인과 주민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어 총 사업비 6억5000만 원을 들여 시설을 전반적으로 리모델링했다.

관악구민운동장

관악구민운동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낙성대 구민운동장의 노후한 인조 잔디를 교체하고 운동장 규격을 확대했으며 야간조명을 개선하기 위해 조명타워를 설치했다.

AD

또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테니스장 조명타워을 교체했으며 스탠드 부분도 산뜻하게 도색 후 나무의자를 설치했다.

구민운동장을 이용하는 한 축구 동호회 회원은 “그동안 시설이 노후해 이용하는 데 불편한 점이 많았었는데 축구장 인조잔디가 교체되고 야간 조명타워가 추가로 설치 돼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