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베링거인겔하임은 기업 전략의 일환으로 바이오시밀러 개발과 사용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부를 신설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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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인겔하임에 본사를 둔 베링거인겔하임은 30여년 전부터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 생산해왔다.


이 회사 생산 책임이사인 볼프램 카리우스(Wolfram Carius) 박사는 "바이오시밀러로 보다 많은 환자들이 중요한 의약품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회사가 보유한 제품 개발, 공급 및 임상분야의 전문지식을 최대한 활용해 환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최상의 바이오시밀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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