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8시30분부터 하프, 3km, 5km,10km 등 4개 부문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25일 남녀노소, 내국인과 외국인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2011 서초 행복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서초 행복 마라톤대회에는 서래마을 프랑스학교 학생 44명과 반포초등학교 학생 1000여명이 단체로 참여, 국적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11 서초 행복마라톤 대회'는 이날 오전 8시30분에 LG트윈스소속 치어리더 시범단의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오전 9시 반포종합운동장을 출발, 잘 가꿔진 반포천 산책로와 탁 트인 한강시민공원 영동대교 앞을 반환해 다시 반포종합운동장으로 골인하는 순환코스로 열린다.

지난해 서초 행복마라톤대회

지난해 서초 행복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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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부분은 하프코스, 10㎞, 5㎞, 3㎞ 등 4개 부문으로 5㎞, 3㎞ 부문은 기록측정 없이 가족단위 걷기·달리기로 하며 하프, 10㎞ 부문은 칩을 사용하여 기록측정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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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강바람과 파란 가을하늘 아래서 건강도 챙기고 가족과 이웃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마라톤 행사로 진행된다.

또 '2011 서초 행복마라톤 대회' 후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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