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해외사무소에서 근무할 공적개발원조 청년인턴 채용 경쟁률이 평균 5.6대 1을 기록했다.


21일 KOICA에 따르면 67명을 선발하는 ODA 청년인턴 2차 모집에는 남자 114명, 여자 260명 등 총 374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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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아시아 12개국(28명)에 207명, 중남미 7개국(16명) 35명, 중동 및 독립국가연합(9명) 4개국에 63명, 아프리카 8개국(14명) 69명이 각각 신청했다.


한편 올해 초 실시된 ODA 청년인턴 1차 선발 때는 55명 모집에는 389명이 신청해 7.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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