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서 기자]진로는 2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일본을 포함한 세계주류시장 판매확대의 일환으로 일본 현지 증류소주공장에 대한 시장조사 등 인수여부를 다
각도로 검토중"이라며 "하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AD

박종서 기자 jspar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