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 시장조사기관 컨퍼런스 보드는 중국의 7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6% 상승한 158.6로 집계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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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선행지수는 향후 6개월 뒤의 경제동향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선행지표로 기준선 10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100 이하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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