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그리스 재무장관은 19일 오후 7시 22분(그리스 시간) 유럽연합(EU),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로 이뤄진 '트로이카'와 전화회의를 시작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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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재무부는 이날 이메일 성명을 통해 이 회의에는 그리스 재무부의 조지 자니아스 경제자문위원회 의장과 엘리아스 플라스코비스 사무국장도 참석했다고 전했다.


또 이 성명에는 "이 회의 종료후 공식적인 발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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