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경기도의회(의장 허재안)가 16일 '제26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오는 30일까지 보름간 열리는 이번 회기는 ▲경기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2011년도 제3회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안건심의 ▲현장방문 등의 의정활동이 예정돼 있다.

우선 기획위원회 안병원 의원 등 모두 11명의 의원은 19일과 20일 이틀동안 경기도정과 경기도교육청의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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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수도권 범위 개정 및 지원 대책 촉구 결의안, 경기도 해양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유기농 벼 종자 생산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건설공사 부실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46건의 조례안도 심의된다.

이와 함께 상임위원회별로 ▲광교신도시 현장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사업대상지 ▲집중호우 관련 하천수해복구 지역 등 현장방문도 계획돼 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 ▲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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