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이씨앤코, 알덱스·대한테크렌 흡수 합병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는 알덱스, 대한테크렌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3사는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41,05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20% 거래량 6,606,289 전일가 41,5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으로 수익 높여볼까 KG스틸, 대한전선 주식 954만주 취득…지분율 4.87% 대한전선, 세계 최대 풍력산업 전시 참가…유럽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 의 계열사로 합병기일은 오는11월30일이다. 합병 후 티이씨앤코는 자산 1400여억원, 자본금 1200여억원에 부채비율 18% 수준의 기업이 된다.
대한전선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매출경쟁력의 강화와 원가·관리 비용 절감 및 재무적 개선 등의 목적으로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티이씨앤코 56%, 알덱스 65%, 대한테크렌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합병 후에는 59%의 지분율을 보유하게 되며 합병에 따른 경영권 변동은 없다.
티이씨앤코는 합병을 통해 신성장동력의 확보와 함께 판매 네트워크의 다변화, 신용강화, 수주경쟁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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