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모기업 맥그로우힐이 두 사업체로 분사된다고 1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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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로우힐은 성명을 통해 경영전략 전환을 요구하는 주주들의 요구에 따라 사업부문 분리를 결정했으며 자본시장·원자재시장에 주력하는 '맥그로우힐 마켓'과 교육·출판사업에 주력하는 '맥그로우힐 에듀케이션'으로 나뉘어진다고 밝혔다.


해롤드 '테리' 맥그로우 3세 회장은 맥그로우힐 마켓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게 된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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