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슈퍼스타K3'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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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슈퍼스타K3' 참가자 신지수의 행동이 네티즌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신지수는 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슈퍼위크편에서 팀 조장을 맡아 주도적인 행동을 보였으나 이로 인해 오히려 갈등이 고조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지수는 이날 여러 개인 또는 팀이 한 조를 이뤄 노래를 부르는 콜라보레이션 미션에서 7조 조장을 맡았다. 그런데 7조는 다른 조에 비해 인원이 많아 구성 초기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였던 것.


신지수는 준비 과정에서 팀원의 파트를 자신이 정하고 주요 소절도 자신이 부르겠다고 나서며 "나 진짜 이런 얘기하기 싫은데 1분 안에 정해"라는 단호한 발언까지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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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지수의 이같은 행동은 7조가 인원이 많다는 이유로 2개조로 분리되면서 더욱 악화됐다. 신지수는 손예림 박장현 이건율 등과 한조가 돼 걸그룹 '씨스타19'의 마보이를 불렀으나 그 과정에서 또 한 번 팀원 간 의결조율에서 긴장감을 조성했던 것.


한편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신지수의 행동에 대해 집중적인 비난을 쏟아냈고 신지수의 미니홈피는 악성댓글로 도배됐다. 이에 현재 신지수의 미니홈피는 접근금지 상태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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