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쌍용양회공업은 계열사인 쌍용레미콘과 쌍용인터내셔널에 대한 1180억여원의 채무보증 기간을 2012년 11월30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한국산업은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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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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