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플러스는 대주주의 지분 추가 확보와 관련, "이는 지난해 지분율을 20%로 늘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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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플러스 관계자는 16일 "이준오 대표가 지난해부터 이를 위해 계속 지분율을 늘려 왔다"면서 "거의 20% 가까이 채웠으나 7월 중순에 신주인수권(BW) 행사 가능 시기가 도래했고 소액공모도 진행해 400만주가 나오면서 현재 지분율은 17%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 대표가 여유가 되는대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계속 지분 취득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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