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독일의 7월 산업생산 증가율이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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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독일 경제부는 독일의 7월 산업생산이 6월보다 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이후 최대 증가율이다.


블룸버그통신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7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전월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발표됐던 6월 산업생산도 1% 감소한 것으로 수정됐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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