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난로 작지만 강한 녀석들이 나타났다!
㈜파세코-38년 기술 노하우 집약, 캠핑전용 난로 신제품-'CAMP23' 3종 출시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가을, 진정한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 땡볕더위에 지쳐 헉헉거리지 않아도 되고, 많은 피서객들로 인한 북적임도 없다.
텐트의 지퍼를 열고 상쾌한 공기를 폐부 깊숙이 빨아들이는 기분은 또 어떤가. 이맘때가 숲속의 풍경도 아름답고 대기는 청명하다 못해 눈이 부실 정도로 환상적인 가을을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아침, 저녁으로 전해오는 찬기운에 캠핑이 망설여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텐트안을 따뜻하게 데워줄 난로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열풍적인 캠핑붐에 덩달아 난로도 변신을 거듭하며 캠핑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석유난로 전문 기업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캠핑 전용 석유난로 '캠프23(CAMP23)'3종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출시된 캠핑 전용 석유난로'캠프23(CAMP23)'은 높이 540mm, 발열량 5400Kcal로, 사이즈 대비 최고의 발열량을 자랑한다.
난로는 프리미엄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3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블랙은 상판뿐만 아니라 몸체까지 범랑코팅처리해 광택이 미려하고, 긁힘이 없어 '프리미엄 블랙'이라 이름 붙였다.
캠프23(CAMP23)'3종은 상망의 탈부착이 가능해 활용도가 뛰어나다.
상망을 제거할 경우 열기가 있는 상판에 물주전자나 조리된 음식을 올려 보온을 유지할 수 있다. 또, 40mm 가량 높이가 낮아져 소형차량 트렁크에도 손쉽게 적재가 가능하다.
파세코만의 기술력이 반영된 안전장치 또한 이 제품의 큰 장점이다.
수평기가 있어 표면이 고르지 않는 곳에서 사용할 때도 안전한 위치를 잡을 수 있으며, 소화장치가 있어 이중으로 소화를 확인할 수 있다.
파세코 마케팅팀 박재형 부장은 "신제품은 파세코38년 경력과 3년간의 캠핑 전용 난로 개발의 기술력이 반영된 최고의 캠핑 전용 난로"라며 "본격적인 추동계 캠핑시즌을 맞아 최고의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파세코는 이달 테이블, 화로대, 석유난로 등 캠핑용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자사몰(www.pasecomall.co.kr)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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