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6일 워싱턴포스트는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미국 국민들의 지지도가 취임 후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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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는 ABC뉴스와 공동으로 오바마 대통령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미국 성인 중 53%가 오바마 대통령의 업무능력에 불만을 나타냈으며 업무수행 불만족도는 50%를 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응답자 3명 당 1명 꼴로는 오바마 대통령의 집권 이후 경제적 상황이 나빠졌다고 답했다. 10명 중 7명 이상은 미국의 경기가 아직 바닥에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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