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삼영무역은 지난달 30일 친인척 이중탁씨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 8만주를 이승용 대표와 오수민씨에게 각각 5만주, 3만주씩 증여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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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대주주인 이 대표의 보유주식은 215만2785주(13.45%)로 늘어났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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