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1일(현지시간) 오후 1시 47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로스앤젤레스 행정중심지역에서 북서쪽으로 24마일(39km) 떨어진 지역이다.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있는 산타클라리타에서도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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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경찰은 "현재까지 피해보고는 없다"고 밝혔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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