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핀란드 제지업체 UPM-키멘(Kymmene)은 긴축 정책의 일환으로 1170명의 직원을 감축할 예정이라고 31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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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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