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경 안양중앙시장 방문...전통시장 추석장보기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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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와 산하 공공기관들이 올 추석에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최중경 지경부 장관은 31일 지경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안양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추석전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과 장바구니 물가 점검에 나섰다. 지경부는 전통시장 방문의 날(매월 셋째주 수요일 일과직후)을 지정하여 정기적으로 직원들이 중앙시장을 방문, 장보기를 하고 있다. 최 장관과 직원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과일, 제수품 등 추석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들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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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특허청 등 산하 외청과 우정사업본부, 산하 공공기관들도 전통시장에 장보기를 한다. 방문 일정은 공공기관의 사정에 따라 추석전에 자율적으로 선정, 시행할 예정이다. 지경부 1,2급 간부들도 지방 소재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공기업들과 함께 해당 시장을 방문하여 공공기관의 전통시장 지원을 독려할 예정이다.


정재훈 에너지자원실장은 앞서 29일 가스공사와 모란 민속시장을 방문한바 있고 정만기 기획조정실장은 9월 7일 지역난방공사와 조치원시장을, 김경원 산업경제실장은 9월 8일 광물자원공사와 황지자유시장을 방문한다. 도경환 에너지산업정책국장은 5일 석유공사와 충남 서산동부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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