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항하 두산비나 법인장(왼쪽)과 레꽝특 베트남 꽝아이성 부성장이 30일 안빈 섬 해수담수화설비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류항하 두산비나 법인장(왼쪽)과 레꽝특 베트남 꽝아이성 부성장이 30일 안빈 섬 해수담수화설비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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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21,850 전일대비 5,950 등락률 +5.13% 거래량 7,470,332 전일가 115,900 2026.04.23 14: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대표 박지원) 베트남 현지법인인 두산비나는 30일(현지시간) 꽝아이성과 안빈섬에 해수담수화 설비를 기증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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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비나는 하루 500명이 사용 가능한 100t 규모의 담수를 생산하는 역삼투압(RO) 방식 해수담수화 설비 2기와 발전기 2기, 담수저장 설비 등을 다음달부터 제작해 내년 7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류항하 두산비나 법인장(왼쪽)과 레꽝특 베트남 꽝아이성 부성장이 30일 안빈 섬 해수담수화설비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류항하 두산비나 법인장(왼쪽)과 레꽝특 베트남 꽝아이성 부성장이 30일 안빈 섬 해수담수화설비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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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동부 꽝아이성에서 동쪽으로 40km 떨어진 안빈 섬은 72헥타르(ha) 면적에 100여 가구, 5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있다. 이 섬은 지하수가 전혀 나오지 않아 우기에 받아 놓은 빗물과 외부에서 공급되는 식수에 의존하는 곳으로 일년 내내 물이 부족한 상황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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