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도시 포트브래그에서 대마 재배 현황을 조사하던 현직 시의원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주 멘도치노 카운티 경찰은 지난 27일 (현지시간) 포트브래그 노요 강 인근에서 제리 멜로 시의원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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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부터 시의원으로 재직 중이던 멜로는 이 지역 숲에서 마약용 대마초를 재배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조사를 벌이던 중이었다.


경찰은 대마초 농장을 지키던 마약 범죄단 조직원이 멜로를 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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