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합의안 찬반투표서 54.19%로 가결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3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및 단체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는 26일 실시한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4.19%의 찬성률로 합의안이 최종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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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찬반투표에는 총 4만4855명의 조합원 중 4만2377명(94.48%)이 참여했으며 찬성 2만2964명(54.19%)으로 조합원의 과반이 합의안에 찬성했다.


조인식은 29일 울산공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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