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수시]성신여대, 1단계 탈락없이 논술고사 전원 응시
[아시아경제 ]
성신여대(총장 심화진)의 수시 1차 일반학생 전형은 '수능 최저 학력기준'없이 '논술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한다. 학업능력을 바탕으로 이해력과 사고력을 통한 논리적인 글쓰기에 장점이 있는 학생이라면 수시 1차 일반학생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이 전형에서는 1단계 배수 선발 없이 지원자 모두 논술고사에 응시하게 된다.꼭 봐야 할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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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고사는 인문계와 자연계로 구분하여 10월 3일(월)에 실시한다. 2011학년도까지 자연계 논술을 실시했던 의류학과는 올해부터 인문계 논술로 변경되었다. 성신여대에서는 일반학생 전형 외에도 학생부, 실기, 외국어 성적 등 각 전형마다 다양한 전형요소를 활용하기 때문에 자신의 특성에 따라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서 지원할 수 있다. 또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는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차 입학사정관 전형과 일반 전형 간에는 복수 지원이 가능하며, 수시 1차에 지원한 학생도 수시 2차에 다시 지원할 수 있다. 수시1차 모집은 9월 14일(수)~16일(금)이며, 수시 2차 모집은 11월 14일(월)~18일(금) 5일간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sungshin.ac.kr/iphak)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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