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학생부 100%전형인 수시1차 서울핵심인재 우선선발

최원석 서울시립대 입학처장

최원석 서울시립대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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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교과 성적은 자신 있지만 수능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이라면, 서울시립대(총장 이건) 수시1차 서울핵심인재 우선 선발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학생부 100% 전형인 서울핵심인재 전형의 경우, 일반 선발에서는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하지만 우선 선발에서는 수능 최저 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서울시 소재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타 전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 서울 핵심 인재 전형을 통해 총 275명 중 30%인 82명이 우선 선발된다.


이외에도 글로벌리더 전형은 1단계 학생부 교과 성적과 비교과영역을 각 90%, 10%씩 반영해 6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30%와 심층면접 70%를 반영해 총 68명을 뽑는다. 이 전형 역시 수능 최저 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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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는 2012학년도 6개 전형의 수시모집을 통해 총 803명을 선발한다. 수시1차 원서 접수는 9월 8일~16일이며, 수시2차는 11월 17일~23일 원서를 접수 받는다. 자세한 전형 안내는 홈페이지(http;//iphak.uo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미 기자 ysm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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