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온, 26일 첫 복합매장 디큐브시티점 오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해가온이 오는 26일 신도림 디큐브시티백화점에 처음으로 복합매장 형태의 직영점을 오픈한다.


이날 디큐브시티 개장과 함께 오픈되는 해가온 매장은 47평규모로 지하2층 마켓존에 위치하며, 유기농 쌀과 잡곡, 친환경 농수산물 등 순수 친환경 유기농 제품 1500여종을 판매한다.

또 '무농약 우리쌀 건빵시리즈'와 '수연소면' 등 자체브랜드뿐만 아니라, 동아원의 '맥선밀가루' 와 나라셀라의 '몬테스알파' 등 계열사의 제품들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해가온은 매장 한쪽에 셀러를 둔 와인코너를 마련한 한편, 유기농 원재료로 만든 베이커리와 커피, 쥬스 등을 맛볼 수 있는 델리코너도 별도로 운영한다.

AD

박종덕 해가온 대표는 "디큐브시티점은 해가온이 백화점에 입점한 첫 매장이자, 와인와 델리코너를 운영하는 복합매장 형태의 첫 시도"라며 "젊은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다양한 기획들을 통해 친환경 유기농제품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보다 많은 상품들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가온은 디큐브시티점 오픈기념으로 내달 4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시 유기농 아메리카노 1잔, 5만원 이상 무항생제 자연방사유정란(10구), 10만원 이상 무농약 쌀로 만든 현미건빵멀티팩(506g)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031)793-8082.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