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장터, 자동차 점검 등 마련
성동구, 9월 2일, 6일, 8일 나눔장터, 자동차 무상점검 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추석을 맞아 자동차 무상점검, 전통시장 이벤트 등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9월2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앞 광장에서 추석맞이 무지개 나눔장터가 열린다. 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농,특산물과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떡메치기 등 추석 명절을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준비돼 있다. (문의 ☎ 2286-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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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9월2일, 6일, 8일에는 성동용답상가시장 금남시장 뚝도시장 도선동 상가 등에서 전통시장 이벤트가 열린다.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경품증정 등 주민 참여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문의 ☎ 2286-5468)
9월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전한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성동구청 뒤편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한다. 오일류와 유리세정액 보충, 와이퍼와 전구류 교체, 타이어 공기압 점검과 기타 소모성 부품 지원 등을 무료로 점검해준다.(문의 ☎ 2286-5703)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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