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YBM토익학원 강진오 강사 수강생 3000명 비결
취업 준비 및 개인적인 특별한 목적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하는 고민 중 하나가 ‘토익’이다. 이는 자기계발을 위한 공부가 아닌 자신의 목표에 한 걸음 다가기 위한 목표형 공부이기 때문에 더욱 스트레스가 가중된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토익 점수 100점을 올리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토익 점수에 대한 고민이 확대됨과 더불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동시에 많이 제시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 중 온, 오프라인에서 토익점수에 대한 확실한 처방전을 가지고 있는강사들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신촌 YBM 토익학원의 ‘강진오 강사’다.
신촌 YBM 토익학원의 강진오 강사는 현재 그 일대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입소문이 난 상태로, 수강 신청자가 3000명에 달하는 등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그는 토익 관련 서적을 12권을 낸 베테랑 스타강사로서, 그의 저서는 베스트 셀러에 오르는 등 토익 공부를 하는 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그는 신촌 YBM 토익학원에서 ‘초!초 강추 해커스’, ‘초!초 강추 실전’ 총 두 가지 강의를 진행 중이며, 또다른 신촌 명물 엄대섭 강사와 함께 수강생을 지도하고 있다.
신촌 YBM 토익학원 강진오 강사는 “현재 많은 수강생들이 나의 강의에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부디 꾸준히 강의를 들어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토익공부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그는 “보통 많은 이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찾는다. 그런데 종종 자신이 없는 사람들일수록 자신의 수준을 저평가한다. 이로 인해 토익 수업을 기초반부터 찾아 듣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되면 보통은 중도에 포기하고 훗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공부한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또 실패를 반복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이클에서 벗어나려면 초급도 실전처럼 공부해야 한다. 기본 유형정리와 문제풀이를 병행할 수 있어야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그 결과의 단맛을 조금 맛본 사람들은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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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초강추 토익은 기초반의 허상을 과감히 배제하고 토익 초짜도 한 두 달의 자기투자를 통해 충분히 소기를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중급반과 실전반을 운영한다. 실제로 중급반에서 시작한 토익 300점 대의 수험생들이 단 두 달 만에 600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YMB 토익 정보 더 보기 http://www.ybmtoe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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