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저축은행들의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하향 평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신평은 솔로몬저축은행의 제5회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수시평가 신용등급을 기존 B(부정적)에서 B-(부정적)으로 하향 평가하는 등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제4회 외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수시평가 신용등급 역시 기존 BB-(부정적)에서 B+(안정적)으로 하향 평가했다.

또한 경기저축은행의 제3회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과 한국저축은행의 제13회 외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각각 기존 B+(안정적)에서 B+(부정적)으로 등급전망(outlook)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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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측은 "지난 3월25일 실시한 수시평가를 통해 저축은행 업계의 일부 신용등급을 이미 조정한 바 있으며 지속되는 부동산 침체에 따라 이번 수시평가에서 부실채권에 대한 업체별 대손충당금 적립수준 및 자본완충력 등을 재검토해 추가적으로 신용등급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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