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앞으로 서울시내 불법 주·정차 CCTV 단속구간에 대한 단속 또는 적발 여부가 궁금하면 120다산콜센터에 문의하면 5분안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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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CCTV 단속내역 즉시안내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음달 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불법 주·정차의 차량번호, 사진, 위치, 시간 등 단속자료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120에 전화 한 통화만 하면 언제든지 단속 적발 여부를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올 11월부터는 현재 운영중인 과태료 가상계좌 납부도 CCTV 즉시안내 서비스와 연계해서 실시간 불법 주·정차 위반내용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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