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금호산업은 대우건설 등 보유지분 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지난 7월26일 대우건설의 일부 지분(967만4505주)을 매각했고, 경영정상화를 위해 대우건설(잔여지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베트남금호아시아나플라자, 홍콩유한공사 등의 지분 매각을 금호산업 채권금융기관협의회 등과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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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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