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반도건설은 지난 달 분양한 양산 반도유보라3차 아파트가 71%의 초기 계약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달 9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초기 계약기간동안의 실적이다. 지난 달 분양시 청약경쟁률은 평균 2.21대 1, 최고 6.48대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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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호 반도건설 상무는 "무엇보다도 지난 4월 분양한 2차분보다 분양가를 3.3㎡당 30만원 가량 낮은 710만원대에 책정한 것이 주효했다"며 "소형아파트로 집값 자체는 저렴하면서도 4베이 혁신 설계를 통해 거주공간은 넓게 쓸 수 있게 해 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현재 미계약분에 대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3번 출구에 위치했다. 입주는 2014년 2월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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