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조이시티 조이시티 close 증권정보 067000 KOSDAQ 현재가 2,4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41% 거래량 263,709 전일가 2,4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흥행·신작 기대감…19%대↑ 조이시티, 3분기 영업익 18억원…전년比 52%↓ [클릭 e종목]"조이시티, 올해 신작 2종 출시…리레이팅 기대" (대표 송인수)는 간판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중국 배급권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T2E와 프리스타일에 대한 배급권 및 로열티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재계약으로 프리스타일의 중국 로열티는 향후 3년간 현재보다 두 배 이상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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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부터 프리스타일의 배급을 맡아온 T2E는 "그 동안 프리스타일 퍼블리싱을 통해 온라인 스포츠 게임이라는 특성화된 장르로 중국 게임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며 "이를 발판으로 향후 e-스포츠 게임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인수 JCE 대표는 "프리스타일뿐만 아니라 향후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 등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원활한 중국진출을 위해 중국법인(JCC)의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고 말하고, "이달부터 실시간 유지보수 및 업데이트 등 모든 작업들을 현지에서 진행해 서비스 질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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