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plus]JCE, 1Q 매출액 95억, 영업익 20억 달성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7%, 64.3% 급증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조이시티 조이시티 close 증권정보 067000 KOSDAQ 현재가 2,4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41% 거래량 263,709 전일가 2,4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흥행·신작 기대감…19%대↑ 조이시티, 3분기 영업익 18억원…전년比 52%↓ [클릭 e종목]"조이시티, 올해 신작 2종 출시…리레이팅 기대" , 대표이사 송인수)가 올해 1분기 매출액 95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각각 73.7%, 64.3%의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9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6억원을 기록, 47.6% 증가했다.
이처럼 JCE의 실적이 급상승한 것에 대해, 이광님 JCE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국내 매출 증가에 힘입은 바 크다"고 원인을 밝혔다.
특히 ‘프라스타일 풋볼’은 출시 이후 각종 게임순위 사이트에서 10위권 안에 들면서 인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 농구게임인 ‘프라스타일2’도 연내 출시예정으로 있어 JCE의 실적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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