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찾아가는 전자출원교육’ 신청 750%↑
특허청, 9월부터 특허정보검색 등 밤·주말과정도 마련…중소기업들에 인기 급상승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특허청이 제공하는 ‘찾아가는 전자출원 교육서비스’가 중소기업에게 큰 인기다.
12일 특허청에 따르면 올 하반기 교육수요조사 결과 중소기업들의 교육신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0% 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2007년부터 중소기업, 대학 등의 특허출원 능력과 특허정보 활용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전자출원교육을 무료로 해왔다.
서울지역은 물론 ▲지방소재의 소상공인지원센터 ▲지역지식재산센터 ▲창업보육센터 ▲중소기업 등 누구라도 요청하면 어디든지 찾아가 300회 이상 수요자 맞춤형교육서비스를 했다.
특히 올 하반기 수요조사에선 업무시간 외 교육수강을 원하는 기관이 있어 이를 반영하고 추가수요를 파악, 9월부터 밤과 주말에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한국특허정보원의 특허문서전자화센터(www.kpds.or.kr)를 통해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특허문서전자화센터 출원지원실(☎02-555-9293)로 물어보면 된다.
김정자 특허청 정보관리과 사무관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등 경제적 약자계층과 정보화 취약계층의 교육수요를 적극 찾아 교육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