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자연재해 보장하는 장기 재물보험 선봬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태풍이나 폭우, 해일, 지진 등 자연재해에 따른 손해를 보장해 주는 장기 재물보험 상품이 나왔다.한화손해보험은 풍수재 및 지진손해 등 자연재해에서 주유소 및 주차장 배상책임까지 보장하는 '한화 Big Plus 재산종합보험'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특수건물뿐 아니라 아파트가 태풍, 회오리바람, 폭풍우, 홍수, 해일 범람 등으로 손해를 입었을 때 실제 손해액을 보상한다. 또 주택이 지진으로 손해를 입었을 때 가입금액 한도까지 보상한다.
AD
이와 함께 높은 손해율로 인해 한동안 인수금지 대상이었던 주유소 및 주차장 배상책임 담보도 이 상품에 포함됐다.
이 상품의 보험기간은 3년부터 15년까지다.
조영신 기자 asc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