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 0-1 패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20세 이하 한국 축구 대표팀이 조3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2011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개최국 콜롬비아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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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승2패(승점 3)를 기록하며 조 3위에 머물렀지만 B조 3위 뉴질랜드(승점 2)와 E조 3위 파나마(승점 1)가 조 3위 경쟁에서 탈락하면서 한국이 와일드카드로 16강에 오르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6개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12개국과 각 조 3위 가운데 승점이 높은 4개국 등 16강이 토너먼트에 나간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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