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통신산업 사업구조조정 긍정적<키움證>
[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키움증권은 4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에 대해 플랫폼 사업분사에 따른 통신사업 구조조정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는 마케팅비용의 증가로 영업이익이 소폭 줄었지만 3분기이후에는 마케팅비용을 안정적으로 집행할 것"이라며 "브로드밴드미디어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3분기부터 IFRS연결기순 순이익은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애널리스트는 "오는 10월 SK텔레콤으로부터 분사되는 SK플랫폼이 SK통신그룹의 콘텐츠와 미디어 사업의 총괄을 맡게 됨에 따라 브로드밴드미디어의 처리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은 중장기적으로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합병을 감안한다면 브로드밴드미디어 처리는 쉽게 일어날 것"이라며 "SK텔레콤의 IPTV 사업 진출 가능성도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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