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미국의 6월 개인 소비가 0.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현지시각 2일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0.1% 증가를 크게 하회한 수치다.

AD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